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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morandum

[install] Nuxt 설치 및 개발 환경 설정  1. Front-End Skill Stack  - node 8.0+  - npm 5.0+  - vue  - vue-cli  - nuxt.js  - scss  - bootstrap 3개인적으로 프론트엔드 개발 환경을 설정하기 위해 기술 스택을 적어두었는데 스택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기록한다. node와 npm은 앞 글에서 설치했으므로 넘어간다.① vue현재 트렌..
[트리거] 행동의 방아쇠를 당기는 힘 인생에서 우리의 임무는 긍정적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지,자신이 얼마나 현명하고 옳은지를 입증하는 일이 아니다.지금까지 살면서 경험한가장 큰 변화는 무엇이었습니까? - p10트리거trigger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적 자극'을 말한다. 우리가 깨어있는 매 순간 우리를 바꿀 수 있는 사람, 사건, 환경들이 변화의 트리거를 만든다. 트리거는 갑자기, 또는 예기치 않게 나타난다.예를 들어 시험을 봤는데 망쳤다면 다음엔 더 잘 보기 위해 공부..
[Install] windows NVM 설치하기 1. 필요 개발 환경  - Windows 10  - NVM (Node Version Manager)  - nodejs & npmNVM은 nodejs의 버전을 개발 상황에 따라 바꿀 필요가 있는데, 버전 별로 설치를 지원하여 개발자 입맛에 따라 사용할 버전을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2. NVM 설치 파일 다운로드  - https://github.com/coreybutler/nvm-window..
40대가 30대에게 하는 조언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하는 말, 그리고 삼십대에게 하는 당부는 재미가 없습니다.조언이라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 왕도가 될 수 없죠.각자의 소신껏 사는것이 가장 옳습니다.제가 들려드리는 이야기는 들을만한 부분만 수용하시면 좋겠습니다.1. 어떤 회사를 다닌다고 말하지 말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당신의 이름표이다.2. 버는 돈의 금액으로 커리어를 쌓으려 말고, 존재감에 집중하라. 일하는 분야에 없어서는 안되는..
[번역] 사이드 프로젝트는 왜 중요한가? 트렐로, 크레이그 리스트, 언스플래쉬, 트위터, 구글 등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회사들은 무슨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까? 바로 대부분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그들의 아이디어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사이드 프로젝트는 다양한 목적과 형태로 제공된다. 어떤 사람들은 좋은 제품을 만들고 성공적인 회사를 세우기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 외에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중요한 근거가 있다.배..
[대화의 신] 래리 킹에게 배우는 말하기의 모든 것 스스로 말을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해도, 당신은 잘할 수 있다.스스로 말을 잘한다고 생각해도, 지금보다 말을 더 잘할 수 있다.어떤 기술이 개발되든지, '말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변함없는 진리다. -p226인생을 살아가면서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말'이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의 힘은 엄청나다.상대방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듣기 쉽게 전달하는 것. 정말 쉽지 않다. 개발자라는 직업 특성상 타..
랜디 포시 교수의 삶에 관한 7가지 조언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행동이 미덕의 첫 단계이자 유일한 기본이다.The endeavor to understand is the first and only basis of virtue.1. 감사하는 마음을 보여주세요. 감사할수록 삶은 위대해집니다.2. 준비하세요.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날 때 온답니다.3. 가장 좋은 금은 쓰레기통의 밑바닥에 있습니다. 그러니 찾아내세요.4. 당신이 뭔가를 망쳤다면, 사과하세요. 사과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
[마지막 강의] 당신의 어릴 적 꿈을 진짜로 이루기 이 강의는 어떻게 당신의 꿈을 달성하느냐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이 강의는 어떻게 당신의 인생을 이끌어갈 것이냐에 관한 것입니다.진실만을 말하라 Tell the Truth.언제나 All the Time. - p223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을 때마다 생각을 다르게 해주는 것 같다. 이 책은 2008년에,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출간되어 그때부터 가지고 있던 책이다. 언제나 내 책상 책꽂이 한켠을 차지하고 있다.그리고 세월이 흘러,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