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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morandum

40대가 30대에게 하는 조언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하는 말, 그리고 삼십대에게 하는 당부는 재미가 없습니다.조언이라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 왕도가 될 수 없죠.각자의 소신껏 사는것이 가장 옳습니다.제가 들려드리는 이야기는 들을만한 부분만 수용하시면 좋겠습니다.1. 어떤 회사를 다닌다고 말하지 말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당신의 이름표이다. 2. 버는 돈의 금액으로 커리어를 쌓으려 말고, 존재감에 집중하라. 일하는 분야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을 목표로 해야 한다. 3. 자기 주관과 가치관을 정립하라. 휩쓸려 판단하고 맹목적으로 따라가면, 훗날 원하는 일을 할 수 없다. 4. 사회와 경제 상황, 정치를 모든 결과의 이유로 탓하는 습관을 갖지 마라. 부조리를 비판하고 저항할 수는 있으나, 그것..
[번역] 사이드 프로젝트는 왜 중요한가? 트렐로, 크레이그 리스트, 언스플래쉬, 트위터, 구글 등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회사들은 무슨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까? 바로 대부분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그들의 아이디어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다양한 목적과 형태로 제공된다. 어떤 사람들은 좋은 제품을 만들고 성공적인 회사를 세우기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 외에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중요한 근거가 있다. 배움에 고삐를 당길 수 있다.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숙달하는데 힘들 수 있지만, 끈기와 동기부여로 성취할 수 있는 것은 많다. 코딩을 배우는 것처럼 어렵고 좌절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 결국,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수학이나 논리적인 사고, 컴퓨터 공학..
[대화의 신] 래리 킹에게 배우는 말하기의 모든 것 스스로 말을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해도, 당신은 잘할 수 있다.스스로 말을 잘한다고 생각해도, 지금보다 말을 더 잘할 수 있다.어떤 기술이 개발되든지, '말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변함없는 진리다. -p226 인생을 살아가면서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말'이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의 힘은 엄청나다. 상대방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듣기 쉽게 전달하는 것. 정말 쉽지 않다. 개발자라는 직업 특성상 타 직군이나 클라이언트와 소통해야 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정말 중요하다. SNS의 발달로 유행어와 신조어가 넘쳐나는 시대다. 그것들을 모르면 대화를 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래서 유행어나 신조어를 찾아볼 때가 가끔 있는데, 이 책에서는 오히려 유행어나..
랜디 포시 교수의 삶에 관한 7가지 조언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행동이 미덕의 첫 단계이자 유일한 기본이다.The endeavor to understand is the first and only basis of virtue.1. 감사하는 마음을 보여주세요. 감사할수록 삶은 위대해집니다. 2. 준비하세요.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날 때 온답니다. 3. 가장 좋은 금은 쓰레기통의 밑바닥에 있습니다. 그러니 찾아내세요. 4. 당신이 뭔가를 망쳤다면, 사과하세요. 사과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작입니다. 5. 완전히 악한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세요. 6. 가장 어려운 일은 듣는 일입니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전해주는 말을 소중히 여기세요. 거기에 해답이 있답니다. 7. 그리고 매일같이 내일을 두려워하며 살지 마세요. 오늘..
[마지막 강의] 당신의 어릴 적 꿈을 진짜로 이루기 이 강의는 어떻게 당신의 꿈을 달성하느냐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이 강의는 어떻게 당신의 인생을 이끌어갈 것이냐에 관한 것입니다.진실만을 말하라 Tell the Truth.언제나 All the Time. - p223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을 때마다 생각을 다르게 해주는 것 같다. 이 책은 2008년에,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출간되어 그때부터 가지고 있던 책이다. 언제나 내 책상 책꽂이 한켠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다시 한번 읽게 되었다. 저자 랜디 포시 교수는 암으로 인해 시한부 선고를 받았으며, 그때부터 그가 마지막으로 사람들에게 강의하기까지의 내용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을 다시 읽기까지 개인적으로 큰일이 있었는데, 친한 친구를 암으로 떠나보낸 것이다. 이 책을..
[죽음의 수용소에서] 비극 속에서의 낙관 '왜(Why)'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그 '어떤(How)'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내가 세상에서 한 가지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그것은 내 고통이 가치 없는 것이 되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p121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독일 나치가 자행했던 '¹홀로코스트'가 일어났던 대표적인 건물이다. 인간이 얼마나 잔혹해질 수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강제 수용소 생활을 담은 책이나 이야기들을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영화로는 《인생은 아름다워》, 《피아니스트》가 있다. 지금도 인류 역사 중에서 홀로코스트는 가장 대표적인 악명 높은 사건으로 다뤄지고 있으며,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등 많은 유럽 국가들이 나치를 연상하는 행위를 법률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또한 홀로코스트를 자행..
[타이탄의 도구들]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되어준 책 탁월한 사람에게 규칙적인 습관이란,야망의 또 다른 표현이다.만일 당신이 무엇인가에 도달하는 데 10년이 걸리는 계획을 갖고 있다면,당신은 다음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한다.'아니 왜 이걸 6개월 안에는 해낼 수 없는 거지?' - p012 지난해 읽었던 책 중 손에 꼽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라는 제목의 책을 먼저 접했다. 그리고 그 책의 저자인 팀 페리스의 매력에 단숨에 매료되었고, 그가 집필한 책을 찾아 읽었다. 예상했겠지만, 이 책도 팀 페리스의 책이다. 전체적인 내용을 말하자면, 엄청난 열정과 노력으로 부와 명예의 성취를 이룬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다. 흔하고 흔한 이야기지만, 바꿔 말하면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나 나도 그 흔한 이야기의 주인공..
[번역] 2019년,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여전히 좋은 선택일까? IT 분야에서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가? IT 분야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 정말 흥미로운 것은 프로그래밍과 웹 개발 환경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프론트엔드 개발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열풍은 엄청났다. 하지만 프론트엔드를 배울 것인지, 아니면 머신 러닝, 풀 스택 등 다른 IT 관련 직업을 배울 것인지 고민된다면, 이 글이 그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프론트엔드 개발로 경력을 시작한다면 IT 분야로 일하길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선택인 프론트엔드를 배워야 할 몇 가지 이유가 있다. HTML5와 CSS3를 배우는 것은 너무 당연하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겠다. 이보다 더 멀리 있는 것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Java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