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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 뭐하는 직종이야? "프론트엔드(Front-End) 개발이란, 웹이나 앱을 사용하는 유저가 눈으로 보는 모든 화면의 요소들을 개발한다." 프론트엔드 개발의 사전적 수행 직무는, 백엔드(Back-End)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출력, 입력을 통한 비지니스 로직 구성과 유저가 사용하는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발한다. 실무에서 경험한 수행 직무는, 백엔드 개발자가 건네주는 API 문서 혹은 API 정보를 공유 받아 서버에서 제공해주는 데이터를 가져와서 화면에 나타나게 해주는 것이 기본이며, 서비스를 사용하는 흐름에 따라 데이터를 가공하거나 선별하여 해당 단계에서 필요한 데이터만 유저가 볼 수 있도록 한다. 1.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려면?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번역] 2019년,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여전히 좋은 선택일까? IT 분야에서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가? IT 분야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 정말 흥미로운 것은 프로그래밍과 웹 개발 환경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프론트엔드 개발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열풍은 엄청났다. 하지만 프론트엔드를 배울 것인지, 아니면 머신 러닝, 풀 스택 등 다른 IT 관련 직업을 배울 것인지 고민된다면, 이 글이 그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프론트엔드 개발로 경력을 시작한다면 IT 분야로 일하길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선택인 프론트엔드를 배워야 할 몇 가지 이유가 있다. HTML5와 CSS3를 배우는 것은 너무 당연하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겠다. 이보다 더 멀리 있는 것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JavaSc..
[웹 퍼블리셔 성장기 1편] 웹 퍼블리셔, 뭐하는 직종이야? "웹 퍼블리셔(Web Publisher)란, 디자인된 페이지를 웹 화면으로 구현하며,HTML, CSS, JavaScript를 기본 소양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웹 퍼블리셔의 사전적 수행 직무는,웹디자이너, 웹프로그래머, 웹기획자 등과 웹사이트의 제작 및 진행방향 등에 대해 협의하고 조언한다. 웹디자이너 또는 HTML 코딩원에 의해 코딩된 작업물을 ¹웹 표준, ²웹 접근성, ³크로스 브라우징, ⁴시멘틱 마크업 원칙에 맞추어 코딩한다. 작업 결과물을 웹프로그래머, 웹기획자 등에게 전달한다. 운영 중인 웹사이트를 점검하여 웹 표준, 웹 접근성 등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기도 한다. 출처: 고용노동부 한국 고용정보원 워크넷 실무에서 경험한 수행 직무는,기획서를 보고 구현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웹 퍼블리셔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기까지 2016년부터 지금까지 웹 퍼블리셔로 일해왔고, 올해 3월부터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지금 와서는 퍼블리셔나 프론트엔드 개발이나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력 면에서는 아직 갭이 크다는 것은 느끼고 있다. 퍼블리셔로는 이제 막 초급 티를 벗어난 정도, 프론트엔드 개발자로는 신입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성장하기 위해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을 되돌아보면서 스스로 더 열심히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글을 써본다. 4번. 첫 회사에 입사 후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까지 이직한 횟수다. 약 3년이라는 시간 동안 5개의 회사에 다닌 셈이다. 이때 당시 나의 회사 입사 기준은 두 가지였다. 업무 분위기가 자유로울 것, 성장할 수 있을 것. 어떻게 보면 이상적인 회사를 찾아다닌 것일..